2009년 09월 19일
오랜만에 해보는 레이싱게임.
이로서 포르자3구입확정-_-
# by | 2009/09/19 22:11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by | 2009/09/19 22:11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by | 2009/06/24 15:39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좋아해서 4편을 개봉 다음날 봤습니다.
감상을 물으신다면 확실히 재미는 있고 거의 2시간(정확히는 1시간 50분) 동안 지겨운것도 없었습니다만.....
명작인 터미네이터2와 비교를 안하더라도 뭔가 부족하군요. 그리고 결말부분은 뭔가 갑작스럽게 끝나서 허무한 면도 있네요.
그리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영화 중반에 채못가서 결말이 거의 예상이 되던데 실제 결말도 거의 그대로 가더군요. 이 영화에서 나름준비한 반전도 예상이 가능합니다.
dvd가 나온다고 하면 그다지 구입하고 싶지는 않네요.(dvd에 사정상 영화판에서 삭제된 장면이 추가된다고는 하는데 일단 기다려봐야죠)
후속작이 나온다면 일단 보기는 하겠습니다. 다크나이트처럼 후속작이 전작보다 끝내줄지 누가 알겠습니까?
어떤 면에서는 2주전에 관람한 스타트렉과 비슷한 면이 있네요.
ps1.A-10이 언제 부터 멀티롤기 였죠?
ps2.이 영화에 출현한 어떤 조연 여성분은 다른 의미에서 좀 대단합니다. 저항군의 물자 및 인력부족도 느껴지죠.(영화를 집중해서본 밀리터리매니아라면 무슨 의미인지 아실겁니다.)
# by | 2009/05/22 13:15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최근에 레지던트이블5데모를 받아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레지던트이블5는 공포게임으로 유명한 게임이어서 공포게임에 약한 저에게 처음에는 두려움을 주었던 게임이지만 막상해보니 거의 액션게임이네요. 공포라고는 거의 없어서 데모게임 끝나면 나오는 문구인 fear you can't forget이라는 문구를 action you can't forget이라고 변경하고 싶었습니다.(데모만 하고 이런 평가를 내리는 것은 조금 이르겠지만 최소한 데모는 확실히 그렇더군요.)
장점으로는 타격감 연출(끝없이 나오는 좀비 때는 정말...) 그리고 동료와의 협동 이런 부분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군요.
단점이라면 처음에는 조작이 불편해서(조준상태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가장 불편했습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타게임보다 오래 걸린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fallout3 이후로 할 게임으로 이 게임을 생각했으나 데드스페이스의 기억(재미는 있었지만 너무 무서워서 플레이가 꺼려지던)과 가격이 무려 
# by | 2009/03/29 20:10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xbox live에 공개된 hawx의 데모를 플레이해봤습니다. 물론 데모로 세계관이나 스토리를 이해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지만(하지만 미션브리핑에서 endwar 같은 다른 톰클랜시 게임에서 쓰인 화면이 나오는 것을 보면 내용이 연계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게임플레이와 그래픽만은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우려한 현실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에이스컴뱃이 아닌 개성이 뚜렷한 게임이 되었습니다. 다른 것은 에이스컴뱃과 다른 점이 크게 없지만(있다면 플레어의 존재정도) 전투기의 고기동의 연출과 그것을 활용한 게임플레이가 hawx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 제가 적응하지 못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고기동모드에서 전투기의 컨트롤이 어려운 것이 큰 단점으로 생각합니다.
# by | 2009/02/21 03:27 | 게임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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